(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메흐디 타레미 이란 축구대표팀 선수가 27일 오후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첫 훈련을 하고 있다. 한국과 이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9차전은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017.8.27/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축구이란감독케이로스월드컵관련 사진선수들 격려하는 이민성 감독이민성 감독, 첫 경기가 중요해작전 지시하는 이민성 감독이승배 기자 인사말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 위한 토론회경기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 토론회 참석한 홍지선 신임 국토교통부 2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