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뉴스1) 이재명 기자 = 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4·16 안전교육 시설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마치고 정광윤 단원고 교장이 어지러워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윤화섭 경기도의회 의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전명선 (사)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위원장, 제종길 안산시장, 노선덕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정광윤 단원고 교장이 참석했다. 2016.5.9/뉴스1
2expulsi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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