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올해 첫 고교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된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명지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시험을 치루고 있다.
이번 첫 학력평가는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전국 1,887개 학교에서 128만 명이 시험을 치룬다. 2016.3.10/뉴스1
psy5179@news1.kr
이번 첫 학력평가는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전국 1,887개 학교에서 128만 명이 시험을 치룬다. 2016.3.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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