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자막으로 애니 시청 가능…저작권 없는 불법 컨텐츠 가능성북한판 넷플릭스 '목란'관련 키워드북한앱휴대폰저작권컨텐츠앱유민주 기자 김여정 "무인기 사건 사과 안 하면 비례 대응, 빈말 아니다"[속보] 김여정 "아무리 개꿈 꿔도 조한관계 현실 달라지지 않는다"관련 기사"구글·애플 앱 사용주의"…'평양마라톤' 가이드라인 더 꼼꼼해졌다일상생활 속에 자리 잡은 전자결제 [정창현의 북한읽기]순천 통해 본 北 경제…평양 너머를 기록한 연구자의 시선 [155마일]북한의 인공지능 기술 수준 [정창현의 북한읽기]"라디오·USB·전단에 멈춰있던 北 정보 유입…시대 변화 맞춰 진화해야" [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