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北 입장서도 난감할 이유 없어"…사전 조율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방북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총비서가 공항에서 푸틴 대통령을 배웅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북러조약쿠르스크전승절유민주 기자 9차 당 대회 앞두고 농촌 발전 선전…새해 '체육의 날' 활동 [데일리 북한]새 병원 완공한 北, 의료기술 '현대화'도 선전관련 기사"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김정은, 푸틴에 새해 축전…"가장 진실한 동맹관계"푸틴, 김정은에 축전…"北 쿠르스크 파병으로 전투적 우의 확증"김정은, 마체고라 주북한 러 대사 사망에 조전…"커다란 상실"'여자축구 강국' 北, 러시아와 친선경기…스포츠 분야 협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