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 2개월 반 넘어…3월 '향도' 보도 후 등장 패턴 달라져국정원 "주애, 유력 후계자…비공개 활동 병행하며 수업 진행"(평양 노동신문=뉴스1) = 전위거리 준공식에 등장한 김정은 총비서와 딸 주애.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양은하 기자 '공화 반란' 오바마케어 연장법에…트럼프 "거부권 행사할 수도"'아킬레스건' 희토류 자립 급한 日…6천미터 심해서 시굴 착수관련 기사9차 당 대회 앞두고 농촌 발전 선전…새해 '체육의 날' 활동 [데일리 북한]장동혁 "李, 北무인기 대응 황당…국민보다 김정은 걱정"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北, 화성지구 띄우고 '무인기 압박'…백두산 관광 홍보도[데일리 북한]김정은, 완공 앞둔 화성지구 주택 건설현장 시찰…"커다란 진보"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