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 40분께 울산 울주 온산공단 내 도로 아래 매설된 송유관이 파손돼 원유가 누출돼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송유관조민주 기자 울산시-울산상의, 경제간담회…'AI 수도' 대전환 비전 공유올해도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사업…기념메달 3만개 지급관련 기사베네수엘라 공습으로 본 현대전…적 후방 교란은 사이버 공격[기고] '야탑역 BYC 건물 대형 화재' 1년 후…그간의 현장 기록우크라군, 러시아 흑해 연안 드론 공격…선박·항구·송유관 파손우크라, 러 에너지 심장 겨눴다…'돈줄' 카스피해 유전 첫 타격국가자원안보 컨트롤타워 출범…핵심광물 공급망 관리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