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산책로·골목길 걸을때 유용…'안심 영상' 추가 예정ⓒ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시안심이앱여성스토킹안심귀가오현주 기자 서울,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대상지 2곳 선정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관련 기사위험상황에 누르면 경찰출동…'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접수"CCTV 없는 길도 안심" 안심이앱 전면 개편…'안심영상 서비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