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자문료 명목으로 1억 3000여만 원 수수, 겸직 금지 등 위반"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신규식 충북테크노파크(TP) 원장 후보자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충북민언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 TP청탁금지법청주방송관련 기사충북TP 당분간 수장 공백 불가피…"직무대행 체제"'청탁금지법 위반 논란' 신규식 충북TP 원장 후보자 사퇴(종합)'청탁금지법 위반 논란' 신규식 충북TP 원장 후보자 사퇴충북도의회 임시회 폐회…TP원장 인사청문 보고 등 처리'청탁금지법 위반 논란' 충북TP 원장 후보 인사청문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