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련 한국동굴연구소 박사.2025.4.25./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김련 한국동굴연구소 박사가 단양 도담삼봉 외형을 살펴보고 있다.2025.4.25./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김련 한국동굴연구소 박사 등 수중질지 조사팀이 단양 도담삼봉 외형을 살펴보고 있다.2025.4.25./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단양군도담삼봉깎임현상수중지질 조사김련 한국동굴연구소손도언 기자 "관광객 유치하면 현금 쏜다"…단양군, 인센티브 지원사업 확대제천 단독주택서 가스누출 사고로 70대 부부 사망관련 기사'단양의 자존심' 무너질라…도담삼봉 정밀검사 전문가 나선다[단독]"도담삼봉 물속 풍화 진행" 우려에…단양군 수중조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