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련 한국동굴연구소 박사.2025.4.25./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김련 한국동굴연구소 박사가 단양 도담삼봉 외형을 살펴보고 있다.2025.4.25./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김련 한국동굴연구소 박사 등 수중질지 조사팀이 단양 도담삼봉 외형을 살펴보고 있다.2025.4.25./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단양군도담삼봉깎임현상수중지질 조사김련 한국동굴연구소손도언 기자 제천 시민축구단, 2026년 K4 리그 출전…선수 선발 본격화'억대 순금' 가로채려한 피싱조직 수거책 검거…검찰·금감원 사칭관련 기사'단양의 자존심' 무너질라…도담삼봉 정밀검사 전문가 나선다[단독]"도담삼봉 물속 풍화 진행" 우려에…단양군 수중조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