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의사 묻는 과정 없어 정당성 미확보 주장"통합 대상은 충북대가 아니라 해양·우주 분야" 22일 충북 충주 지역사회가 한국교통대학교의 통합 추진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공식적으로 밝혔다.(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교통대충북대통합무효지역소멸독자생존윤원진 기자 충주 한우 가공상품 4종 개발…스지탕·육개장 등 축협서 판매한국교통대 취업률 66.5%…교육부 조사서 충청권 국립대 1위관련 기사맹정섭 "충북대·교통대 통합은 두 총장의 무책임한 야합"충북대·교통대 4일까지 두 번째 통합 찬반투표…결과 주목'보완했다며 미공개'…충북대-교통대 통합 어디로 가나?민주당 충주지역위도 "충북대·교통대 흡수통합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