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과 괴산군, 증평군에서 18일 하루 취약계층과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성금품이 답지했다.(진천군·괴산군·증평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진천군괴산군증평군이성기 기자 증평 기업들, 방학 돌봄 공백 채운다…급식비 700만원 후원괴산 단독주택서 불…2억6600만원 재산피해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4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3일, 화)이범석·이완섭·오세현·송인헌 등 'K-브랜드지수' 충청권 상위 10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2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9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