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과 괴산군, 증평군에서 18일 하루 취약계층과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성금품이 답지했다.(진천군·괴산군·증평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진천군괴산군증평군이성기 기자 진천군, 2025년 55개 분야 수상으로 인센티브 16억원 확보임호선 의원, 농촌 '식품사막' 해소 위한 식품접근성 제도화 추진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3일, 화)이범석·이완섭·오세현·송인헌 등 'K-브랜드지수' 충청권 상위 10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2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9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8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