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캄보디아 근로자 62명 입국 10일 충북 충주시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350명을 105개 농가에 투입한다고 밝혔다.(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계절근로자농가인력난라오스윤원진 기자 누구 말이 맞을까…충북선고속화 충주 도심구간 비용 논란 심화"심한 소독약 냄새" 충주 일부 지역 수돗물 이상 민원관련 기사'인력난 농촌에 효자'…괴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0명 시대 연다대구 달성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7명 도착…"열심히 하겠습니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절반 이상 위급 상황 시 도움요청 기관 몰라""꼭 다시 오고 싶어요"…괴산군, 캄보디아 계절 근로자 환송식괴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보호 공로 법무부장관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