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 전날 통합 합의서 결과 공개통합 교명 투표 이어 통합신청서 제출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통합대학본부를 청주에, 산학협력단은 충주에, 대학원은 증평에 배치하기로 합의했다. 사진은 통합 서명식.(자료사진)/뉴스1 관련 키워드충북대교통대대학본부산학협력단대학원윤원진 기자 누구 말이 맞을까…충북선고속화 충주 도심구간 비용 논란 심화"심한 소독약 냄새" 충주 일부 지역 수돗물 이상 민원관련 기사맹정섭 "충북대·교통대 통합은 두 총장의 무책임한 야합""균형발전 정책에 역행" 교통대 전 총장, 대통령에게 상소충북대·교통대 4일까지 두 번째 통합 찬반투표…결과 주목충북대·교통대 일방적 통합 추진에 반대 목소리 커져새로운충주포럼 "충북대·교통대 통합 추진 계획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