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생츄어리'…야생동물 보호시설과 수의사 이야기 담아김정호 수의사, 개막작 상영 후 관객들과 '무비토크' 예정 27일 충북 충주작은영화제 추진위원회는 23회 영화제 개막작으로 '생츄어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개막작 설명.(독자 제공)2024.10.27/뉴스1 23회 충주작은영화제 포스터.(독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청주동물원수의사야생동물안락사무비토크윤원진 기자 누구 말이 맞을까…충북선고속화 충주 도심구간 비용 논란 심화"심한 소독약 냄새" 충주 일부 지역 수돗물 이상 민원관련 기사"동물원·수족관 동물들도 건강한 삶 위한 의료복지 고민해야"우치동물원, 호남권 첫 '거점동물원' 지정…국가 예산·지원 받는다"호랑이도 심장 아프면 이첨판 인터벤션"…야생동물 세미나 열려조경욱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복지팀장 '아름다운 수의사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