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학산 225m 구간 등 인기…그늘막 등 편의시설 확충세종시 보람동 새숨뜰근린공원에 조성된 황톳길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 News1 장동열 기자 세종시 금남면 비학산 황톳길. (세종시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황톳길맨발걷기세종비학산장동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 환경관리원·운전직 공무원과 새해 오찬세종남부서, 피싱 범죄 전담수사팀 신설…"끝까지 추적·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