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당일 최대 20만 명 운집 예상…통제 시간·구간 아직 미확정예식장 등 이해관계시설 우선 안내…피해 구제책 하이브 측 검토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제이홉, 슈가, 정국, 지민, 진, 뷔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BTS는 다음 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고 다음 날인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2.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방탄소년단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전쟁 핑계 선거용 매표 추경 정치연설"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관련 기사전현희 "스윔" 박주민 "라면송" 정원오 "무조건"…서울노래자랑 열리면與 서울시장 후보들, BTS 광화문공연 논란에 "아레나 짓겠다"전현희 "李대통령 팔지 않는다…열세 뒤집을 것" [인터뷰]서울시, '감사의 정원' 공사 재개…5월 완공 목표BTS 비춘 광화문스퀘어…6월 월드컵 응원전으로 열기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