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극단 선택하려 했으나 살해 후 혼자 살아남아" 진술ⓒ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설악산살인설악산둘레길살인살인강릉경찰서윤왕근 기자 삼척시 '마포삼척학사' 입사생 10명 모집…12일부터 접수삼척시 "겨울딸기 육묘환경 개선·건고추 다수확 기술 도입"관련 기사캄보디아 다단계 조직 연루…'설악산 촉탁살인' 항소심도 징역 7년캄보디아 다단계 연루…'설악산 촉탁살인' 항소심서 징역 10년 구형캄보디아 다단계 조직 연루…'설악산 촉탁살인' 항소심 첫 공판머리에 비닐봉지 쓴 채 버려진 '설악산 시신'…캄보디아 검은 조직 연루'설악산 촉탁살인' 50대 징역 7년…유족 "죽여달라 할 이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