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25/뉴스1관련 키워드남원 화재승화원 화재장수인 기자 김관영 지사 "국가 KTX망, 익산 패싱은 현실적으로 불가능"무주군, 공공산림관리단 등 7개 분야 근로자 102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