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식구파 대규모 조직원 유입…조직원 간 '빠따폭행'도지난 1년간 'MZ조폭' 11명 구속, 14명 불구속 기소부평식구파 '빠따 폭행' 범죄 모습.(인천지검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5.4.28/뉴스1박소영 기자 인천 초교 예비소집 아동 1175명 불참…"16명 수사 의뢰""헷갈리면 아시아나 못 타요"…14일부터 인천공항 T2서 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