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호텔 화재' 사망자 김 모씨(28·여)의 발인식에 운구차가 세워져 있다.2024.8.25 ⓒ News1 박소영 기자이시명 기자 '22명 사상' 부천 제일시장 트럭 돌진 사고 낸 60대 '혐의 인정'중부해경청, 경비함정 조리사 2명 채용…휴직 인력 공백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