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성리중학교 송민재군 "'단것 달라' 얘기에 무턱대고 넣었다"송민재 군이 쓰러진 한 시민의 의식을 확인하는 모습(사진 오른쪽)과 놀란 눈으로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시민들(사진 왼쪽).독자제공/뉴스1송민재 군 (본인 제공) /뉴스1이시명 기자 '22명 사상' 부천 제일시장 트럭 돌진 사고 낸 60대 '혐의 인정'중부해경청, 경비함정 조리사 2명 채용…휴직 인력 공백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