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매달고 10m가량 주행…3시간 뒤 지인과 술자리서 체포ⓒ News1 DB김기현 기자 김동연, 尹 사형 구형 "당연한 귀결, 정의 실현돼야"평택 서정리역 철로 인근서 불…코레일 "열차 운행 지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