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 구조, 46명 자력 대피한때 대응1단계 구조·진화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2.10/뉴스1김기현 기자 김동연, 尹 사형 구형 "당연한 귀결, 정의 실현돼야"평택 서정리역 철로 인근서 불…코레일 "열차 운행 지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