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불법 난입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을 찾아 현장을 점검한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김기현 기자 김도형 초대 경기고용노동청장 13일 취임…"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로"국내 체류 中 여성에 불법 보톡스 시술…중국인 일당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