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의 사상자를 낸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이 지난해 8월10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수정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기현 기자 김도형 초대 경기고용노동청장 13일 취임…"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로"국내 체류 中 여성에 불법 보톡스 시술…중국인 일당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