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동수원·장안·화성 등기소 통합… 수원·화성 관할사진 수원지법 제공./배수아 기자 '일가족 5명 살해' 50대 가장, 무기징역 확정…양측 상고 포기대리기사 통해 귀가한 50대 남성 차량서 숨진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