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김현지 보좌관·배소현 사무관 등 17명 증거인멸 사건 이첩받아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전경. ⓒ News1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박광온 원내대표, 정청래 최고위원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6.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남부경찰청김현지배소현이재명하드파기파일삭제서울중앙지검배수아 기자 성남 판교 대장저류지 '풋살장' 재탄생[오늘의 날씨] 경기(13일, 화)…"도로 살얼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