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K’ 가명으로 촬영 지시…“치밀범행에 증거인멸까지”27일 오후 워터파크 몰카사건의 공범 강모(33)씨가 경기도 용인시 동부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15.8.27/뉴스1 / (용인=뉴스1) 고성준 인턴기자 ⓒ News126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촬영 용의자 최모(26·여)씨가 이동하고 있다. ⓒ News1최대호 기자 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연 80만원으로 인상…4년간 207%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가구에 이주비·긴급생계비 지원…최대 250만원김평석 기자 경기도의장남부권협의회 “지방의회법 제정·독자 감사기구 필요”이상일 용인시장, 다낭시 도서관 준공식·우호협약 위해 베트남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