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 복귀 목표' 조국 입지 높이려면 당 자생력 입증해야민주 취약지서 게릴라 선거…특별시장 후보는 아직 공석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관련 입장을 밝힌 후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치광주전남지방선거조국혁신당서충섭 기자 중국 어학연수생 110여명, 가짜 美대학 졸업장으로 호남대 편입與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 누구?…3∼5일 본경선관련 기사野, '개헌·TK통합·추경' 놓고 전방위 질문 압박…물러서지 않은 金총리金총리 답변에 발끈한 주호영 "언제 野반대 그렇게 세심히 살폈나"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확정…與, 영남권 공략 박차(종합)한병도, 野 '박근혜 명예회복 요구'에 "동의 안해…국정농단 사과부터 해야"광주 첫 여성 구청장 나오나…與 북구청장 신수정-정다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