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단체 "지속적인 폭행·폭언…20대 청년 극단적 선택"8일 전남노동권익센터 등 23개 단체는 오전 전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노동자 괴롭힘 의혹을 받는 영암 돼지농장 대표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8/뉴스1관련 키워드전남노동권익센박지현 기자 "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