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0시 20분쯤 광주 북구 중흥동 주택 4곳의 담장과 외벽에 균열이 발생해 주민 6명이 대피했다. 사진은 주택 현장의 모습. (광주 북구 제공) 관련 키워드무너짐균열담장붕괴지하철공사노후화박지현 기자 "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