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2014년 8월 1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 카 퍼레이드 도중 오픈카에서 내려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단식중인 '유민 아빠' 김영오(47)씨를 위로하고 있다. (교황방한위원회 제공) 2014.8.16/뉴스1이수민 기자 한낮 나주 공산면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광주시 "1조 투자펀드로 창업 투자생태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