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37m 높이에 설치, 난간은 2m남구 "추가 안전시설 설치"지난 2020년 제석산 구름다리에서 김병내 남구청장과 관계공무원들이 새롭게 설치된 추락 방지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광주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 사건사고추락사고구름다리박지현 기자 "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관련 기사'추락사고 빈번' 광주 제석산 구름다리서 두 달 만에 또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