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개 판매 부스서 다채로운 즐길거리정철원 군수 "대나무의 고장 담양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2025 담양대나무축제 포스터.(담양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담양서충섭 기자 "이러다 섬으로 발령 나는 거 아니냐" 교육통합 놓고 광주 교원 반발이개호 "광주·전남 통합은 실리…소모적 경쟁 대신 힘 모아야"관련 기사'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이개호 "광주·전남 통합은 실리…소모적 경쟁 대신 힘 모아야"광주·전남 19개 시군 대설특보…장흥 유치 10.4㎝[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1일, 일)…오후까지 눈 최대 20㎝'전국 1호' 통합단체장은?…광주·전남 與 후보군 9명 '새판 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