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경찰이 보이스피싱 자금 세탁 일당에게 압수한 현금 다발의 모습.(전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장애인 민원 편의시설 확충…무장애 키오스크 도입"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관련 기사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신청하지 않은 카드가 발송된다고?"…알고보니 신종 보이스피싱2400억 보이스피싱 피해금 가상자산으로 세탁한 일당 실형피싱범죄 246명 검거, 6억 피해예방…서민경제 지킨 숨은 영웅들'현금 1800만원' 대신 경찰이 나왔다…40대 피싱 수거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