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1시 45분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어린이집 화재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통합 속도전에 일부서 "광주 역할·정체성 약화 가능성"목포해경 지난해 도서지역 응급환자 422명 이송관련 기사충남도 소상공인·중기 지원 대폭 확대…올해 달라지는 제도들'통행료 반값'부터 결혼 축하포인트까지…경기도, 새해 7대 정책DL그룹, 기술·자산 활용한 사회공헌 확대…주거·환경·문화 아우른다20년 넘게 운행하던 '천안 산타버스' 갑작스레 운행 종료진천군, 체험으로 실천하는 안전문화 확산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