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서경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12일 전남 여수시 봉산동 소재 실종자 대기실에서 입장문을 읽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서경호침몰실종자긴급비용잠수부제도개선관련 기사3명은 끝내 못찾고…침몰 78일 만에 서경호 모든 수색 종료서경호 내부 수색 27일 사실상 종료…실종자 3명은 어디에'한국인 선원 추정' 서경호 실종자 1명 추가 발견…3명은 어디에?'침몰 67일' 여수 서경호 실종자 1명 발견…4명은 어디에(종합)여수 서경호 침몰 67일 만에 실종자 1명 발견…신원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