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경선에 참여했던 최화삼 예비후보가 19일 정철원 조국혁신당 후보 격려 방문을 하고 정 후보 부부와 만세를 하고 있다.(캠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5.3.19/뉴스1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담양서충섭 기자 "광주 근무 교사, 전남 안 간다"…광주·전남 교육통합도 급물살"이러다 섬으로 발령 나는 거 아니냐" 교육통합 놓고 광주 교원 반발관련 기사'전국 1호' 통합단체장은?…광주·전남 與 후보군 9명 '새판 짜기''무안공항→김대중공항' 변경…전남도민, 찬성 47%·반대 43% '팽팽'전남도민 10명 중 6명 "행정통합 찬성"…반대 32%[뉴스1 여론조사]조국 "광주시장 염두에 둔 후보 있다…기초의회 집중공략"(종합)광주 찾은 조국 "내년 지선 민주당과 협력…호남선 경쟁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