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내 가족, 내 동네, 내 나라라는 표현보단 우리 가족, 우리 동네, 우리나라라는 말이 더 자연스럽다. 우리들 마음에 '공동체 정신'이 녹아 있어서다. 자신의 빛을 나눠 우리 공동체를 밝히는 시민들을 소개한다.지난 24일 오전 광주 광산구 우산동에 위치한 나눔식당 '함께라면'에 어르신들이 찾아 식사를 하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나눔봉사나눔식당기부떡국박지현 기자 "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관련 기사박완수 경남지사, 한파 대비 노인복지시설 점검…배식 봉사도포메인, 사랑나눔 DAY 개최… 지역 어르신에 쌀국수 급식 봉사KT, 임직원이 모은 쌀 10톤 종로푸드뱅크에 기부김장날 수육 들고 나타난 82년생 회장님…정기선 'MZ리더십' 눈길KT 임직원 '완밥식당' 캠페인…취약계층에 쌀 150포 기부
편집자주 ...내 가족, 내 동네, 내 나라라는 표현보단 우리 가족, 우리 동네, 우리나라라는 말이 더 자연스럽다. 우리들 마음에 '공동체 정신'이 녹아 있어서다. 자신의 빛을 나눠 우리 공동체를 밝히는 시민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