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 4m 높이 콘크리트 지지대 위에 방위각'부러지기 쉬운 재질' 규정 논란 지속…조사단 조사중31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미국 연방항공청, 교통안전위원회, 보잉 등 한미합동조사 관계자들이 사고 여객기와 충돌로 부서진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등을 조사하고 있다. 2024.12.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31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미국 연방항공청, 교통안전위원회, 보잉 등 한미합동조사 관계자들이 사고 여객기와 충돌로 부서진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등을 조사하고 있다. 2024.12.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최성국 기자 엄마랑 다툰 70대 이웃 살해한 중학생…검찰 "계획 범행" 주장"술 먹고 살인, 무슨 큰 잘못" 살인범의 반성문…검찰 "피가 거꾸로 솟아"관련 기사김문수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위험요소로 인식되지 않아""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환경단체 "흑산공항 건설 '제2의 콘크리트 둔덕' 하늘 위에 만드는 것"송언석 "與, 2차 특검 철회 촉구…野죽이기 그만, 민생 살려야"장동혁 "李, 北무인기 대응 황당…국민보다 김정은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