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양림동에 설치된 거리 조명.(광주시 제공)/뉴스1 광주 양림동 양림오거리 대형트리(광주시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성탄절크리스마스산타축제휴일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장애인 민원 편의시설 확충…무장애 키오스크 도입"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관련 기사성탄절 추위에도 전국 관광지·스키장 인파…성당·교회선 미사·예배[뉴스1 PICK]눈 내린 서울 '크리스마스 동심 속으로'치즈테마파크서 즐기는 성탄절…'임실산타축제' 25일 개막[뉴스1 PICK] 환상의 겨울나라 에버랜드로 오세요'서울윈터페스타' 12일 개막…광화문·청계천·DDP 빛으로 물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