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남 해남군 북평면 앞 배추밭에서 한 농민이 튼실하게 자란 배추 한포기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전국 최대 주산지 해남의 배추는 황토땅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영양이 풍부하다. 2024.11.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가을배추해남 배추배추수확김장김장철박지현 기자 "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관련 기사해남군, 김장용 배추 4900㏊ 규모서 키운다해남군 8일 겨울배추로 담그는 '새봄 새김치'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