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우재 케나즈 대표, 아이나라 이파스 오노 대표, 노관규 순천시장, 강형구 순천시의회 의장.관련 키워드순천시웹툰기업케나즈오노코리아이전관련 기사순천시-중국 상하이 문화상회 대표단, 문화콘텐츠 산업 교류 행사"웹툰 성지" 해외 예비작가들, 순천서 정식 데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