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치평동 한 사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지하철 2호선 공사 현장의 이동식 휀스를 들이받아 관계당국이 조치를 취하고 있다. (독자제공) 2024.1.6/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 지하철광주 지하철 2호선지하철 공사교통혼잡광주 도로 정상화최성국 기자 "술 먹고 살인, 무슨 큰 잘못" 살인범의 반성문…검찰 "피가 거꾸로 솟아"'불장난하다'…목포 연립주택 화재, 주민 20명 대피관련 기사광주시, 소상공인에 홍보매체 무료 개방…전광판 등 38곳광주시 '행정통합실무준비단' 공식기구화…통합공항미래도시본부 신설시장직까지 걸었던 광주지하철 2호선 지상공사, 착공 6년 만에 마쳐군 공항 이전·지하철 도로 개방…강기정 '재선 터닝포인트' 될까'얼마나 좋을까' 시장직 건 도로개방, 강기정 광주시장 '폭풍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