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도의 무더위에 4살 어린이가 8시간 가량 방치된 유치원 통학버스. 지난 7월 29일 광주 광산구 한 유치원 통학버스에서 4살 어린이가 8시간 가량 방치돼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광주지방경찰청 제공)2016.8.1/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전원 기자 전남도, '여수섬박람회' 전시·행사·안전·교통 추진 상황 논의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감대 확산 결의대회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