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 "생태적 안정 단계 최소 100년 이상 걸려" 동물, 15년 뒤 자연복원지서 83%, 조림복구지서 50% 회복지난 29일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영덕군 일대 산들이 까맣게 타 있다.(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박찬수 기자 관세청 '관세 안심 플랜', 기업 경영 위험 선제적 관리건양대, 충남도민과 함께하는 '신년음악회' 개최관련 기사-15도·서울 -9도 눈·비 뒤 냉동고 추위…곳곳 강풍에 체감 더 낮아 [내일날씨]대전 판암동 야산서 불나 42분 만에 진화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동해안 건조주의보에 울진산림항공관리소 24시간 비상태세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