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 현주소·과제]②유무 따라 진화 희비 극명 사례 허다임도 밀도 독일 1/14인 4.25m/ha…진화효율 5배 차이 극복해야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임도가 정상까지 개설된 언양읍 화장산 산불이 발생 20시간 만에 진화된 반면 온양읍 대운산 산불을 잡는데 6일 걸리는 등 애를 먹었다.사진은 울산 울주군 언양읍 화장산에서 불이 나 불길이 민가까지 접근하는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대형산불박찬수 기자 국가철도공단, 탄소중립 실현 위해 '신재생 적용 아이디어 공모전'건양대 정시모집 5.60대 1…최근 5년 최고 경쟁률 달성관련 기사[인터뷰]박성만 경북도의장 “계획 아닌 성과로 말하는 의회”1월 산불 발생 위험단계 '높음'…30년래 8번째 위험 수준고향사랑기부금 3년차 1500억 돌파 '역대 최대'…1년 새 70% 급증[신년사] 하승철 하동군수 "변화 넘어 활력 가득한 하동 도약"이철우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도민과 함께"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