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산불영향구역 3만3204㏊ 추정, 서울 면적 절반 넘어산림청 공중진화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26일 밤 산청군 시천면 동당리(산불 상황도 17번 구역)에서 민가 및 지리산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뉴스1관련 키워드대형산불박찬수 기자 관세청 '관세 안심 플랜', 기업 경영 위험 선제적 관리건양대, 충남도민과 함께하는 '신년음악회' 개최관련 기사대전 판암동 야산서 불나 42분 만에 진화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동해안 건조주의보에 울진산림항공관리소 24시간 비상태세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