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 청양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청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양에서 살아보기는 칠갑산산꽃마을과 사자산마을에서 운영되며 모집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사자산마을은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칠갑산산꽃마을은 4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각 45일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체험 마을에 머물며 농촌 생활과 영농 작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마을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귀농·귀촌을 실질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지난해 프로그램 참가자 5명 중 2명은 청양군에 전입해 정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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